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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키르기스스탄 남부에서 <러시아 영화의 날> 개최
대분류유라시아 문화이슈
중분류기타
국가러시아
글쓴이웹진
날짜2021-12-22
조회수458
첨부파일

<러시아 영화의 날>(Дни российского кино)은 키르기스스탄의 남부 도시 ‘오시’(Ош)에서 시작되었다. 도시 주민들과 영화 관객들은 10월 14일 <불>(Огонь), <사르마티아로 돌아가기>(Назад к сарматам), <실버 스케이트>(Серебряные коньки), <포돌스크 생도>(Подольские курсанты)라는 4편의 새로운 러시아 장편 영화를 관람하게 된다고 오시 시장실의 언론 서비스가 보도했다. 오시 부시장 베네라 류스쿠로바(Венера Рыскулова)는 “러시아 영화 축제가 친절한 땅 오시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이며, <러시아 영화의 날>은 도시 주민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이 영화제는 러시아와 키르기스스탄의 영화 제작자뿐만 아니라 영화 예술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 간의 직접 소통을 위한 정기적이고 중요한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러시아 영화의 날> 개막식에는 키르기스스탄 산타라크 아마노프(Санталат Аманов) 문화차관, 오시 부시장, 안드레이 그리고리예프(Андрей Григорьев) 오시 시 주재 러시아 영사, 연극 및 영화배우 유리 쿠즈네초프(Юрий Кузнецов)등이 주빈으로 참석하였다. 그리고 <러시아 영화의 날>를 통해 공개되는 영화는 <키노박스 세메티리>(Кинобокс Семетей)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러시아 영화의 날> 기간동인 러시아의 명예 예술가, 연극 및 영화배우 마리나 야코블레바(Марина Яковлева)와의 만남이 오시 주립대학교에서 열릴 것이다.

 







원기사 제목: На юге Киргизии проходят «Дни российского кино»

원기사 주소: https://regnum.ru/news/cultura/3399131.html

원기사 출처: regnum.ru

원기사 게재일: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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