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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전문가들, 벨라루스의 동부파트너십 참여 중단에 대해 논평하다
대분류유라시아 문화이슈
중분류기타
국가러시아
글쓴이웹진
날짜2021-07-20
조회수539
첨부파일

월요일에 벨라루스는 EU의 동부 파트너십(Восточное партнерство) 이니셔티브에 참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러시아의 발트연안 연구 협회 회장 니콜라이 메제비치 (Н.М. Межевич)는 유럽연합의 동부 파트너십 협정과 관련하여 벨라루스의 실질적인 참여중단은 사실상 벨라루스에게 잃을 것이 없을 것이라 설명했다. 메제비치 회장은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와 달리 벨라루스는 동부파트너십에 대해 실질적으로 어떤 이득도 보지 못했으며, 유럽의 금전적 지원에 의존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벨라루스와 유럽연합은 효과적인 협력모델이 발전할 것이라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EU의 정책에도 민감하지 않았다. 한편, 전문가들은 벨라루스 국민들은 비자와 관련한 사안들은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것이라 덧붙였다. 이에 메제비치는 유럽 측에서 비자와 관련하여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동부파트너십은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벨라루스, 조지아, 몰도바, 우크라이나 등 6개의 동부에 위치한 국가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EU의 프로젝트이다. 앞서 벨라루스 외무부 장관은 EU와의 관계악화와 제재는 벨라루스의 동부파트너십 참여에 대한 의미를 상실하도록 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원기사 제목: Эксперт прокомментировал отказ Белоруссии от "Восточного партнерства"

원기사 주소: https://ria.ru/20210629/belorussiya-1739066985.html

원기사 출처: РИА Новости

원기사 게재일: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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