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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민스크에서 문학집 <카자흐스탄-벨라루스> 발표회가 열렸다
대분류유라시아 문화이슈
중분류카자흐스탄
국가러시아
글쓴이웹진
날짜2021-07-20
조회수550
첨부파일

6월 14일 벨라루스 국립도서관에서 문학집 <카자흐스탄-벨라루스> 발표회와 양국 작가 간담회가 열렸다. 카자흐스탄과 벨라루스 독립기념일을 30주년 앞두고 벨라루스 주재 카자흐스탄 대사관과 협력하여 책자를 발행하였다고 대사관 보도를 인용하여 카진포럼 언론은 밝혔다.

벨라루스 국립도서관에 수십 명의 벨라루스 문학가들과 더불어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카자흐스탄 외무부의 도움으로 작품집이 출판된 바 있는 카자흐스탄 작가 연합 대표단, 잡지 <프로스토르> 부편집장, 시인 샤시코바(Л. Шашкова)가 전체 회의에 참가하였다.

간담회에서 아우에조프 문학예술연구소장 아나니예바(С. Ананьева)는 “카자흐스탄 독립 30주년이 되는 오늘날 벨라루스 동료들과의 문학 및 학술 연구협력은 역동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다양한 문화 및 문학적 교류의 전통은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고 있고, 이를 양국 유명 작가들의 작품집 <카자흐스탄-벨라루스> 출간이 증명한다. 카자흐스탄과 벨라루스의 문학적 과정은 시간의 강처럼 다층적인 개념이다. 시인, 산문작가, 평론가는 나름의 방식으로 인간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들을 찾는다”고 강조했다.

출판사 <즈뱌즈다> 편집장이자 언론인 알레스 카를류케비치(Алесь Карлюкевич)는 양국 간 문학적 대화의 지속성과 중요성에 관해 회의 참가자들에게 역설했다. 그는 세 개 국어로 출간된 출판물은 양국의 장기적인 문학 및 문화 협력을 반영하는 바라고 강조하였다.

문학집에는 양국 70여 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포함돼 있다. 양국 작가 연맹에서는 양국 간 문학적 유대를 확대하고 심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항들을 마련할 것이다. 










원기사 제목: Презентация литературно-художественного альманаха «Казахстан-Беларусь» состоялась в Минске

원기사 주소: https://www.inform.kz/ru/prezentaciya-literaturno-hudozhestvennogo-al-manaha-kazahstan-belarus-sostoyalas-v-minske_a3800988

원기사 출처: Казинформ

원기사 게재일: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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