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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야스나야폴라나’ 박물관 100년 역사 중 유일하게 팬데믹으로 폐쇄
대분류유라시아 문화이슈
중분류러시아
국가러시아
글쓴이웹진
날짜2021-07-20
조회수469
첨부파일

러시아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Лев Толстой)가 태어나 인생의 대부분을 살았던 툴라의 영지내의 박물관 ‘야스나야폴라나(Ясная Поляна)’가 6월 10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다. 기념일 전날 박물관장 예카테리나 톨스타야(Екатерина Толстая)는 리아뉴스(РИА Новости)와의 인터뷰에서 위대한 애국 전쟁 중에도 박물관 관람은 중단하지 않았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전염병 기간 동안 관람을 중단한 것에 대하여 말했다. 그러나 박물관 겸 톨스토이의 영지였던 ‘야스나야폴라나’는 점차 정상적인 환경으로 되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야스나야 폴라나’ 박물관 개관 100주년 기념일의 최고의 이벤트는 박물관 역사를 인물, 사건 등을 구분하여 반영한 거리 전시회 ‘박물관 시대의 1 세기’이다. 이 이벤트의 주요 주제는 박물관의 역사, 구조, 수상 및 업적, 유명한 손님 및 여러 해의 방문객들의 감상 소개 등이다.

박물관 ‘야스나야폴라나’를 찾는 관광객은 지난 몇 년 동안 증가했다. 주로 러시아 국내 관광객이 빠르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툴라 지역 전체의 방문객도 증가했는데, 이것은 주로 관광 시설의 개발과 새로운 명소의 출현으로 기인한 것이었다. 툴라에 오는 많은 관광객은 야스나야폴라나를 방문한다. 그런데 외국인 관광객은 현재 국경의 문이 닫혀있기 때문에 거의 없다. 실제로 ‘야스나야폴라나’박물관은 2020 년 3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거의 3 개월 동안 방문객을 받지 못했다. 이것은 박물관 역사상 사실상 전례 없는 사건이었다. 그러나 ‘야스나야폴라나’ 박물관은 이러한 격리를 새로운 기회로 이용했다. 관람객의 직접 방문이 어려워지자, 박물관 관람을 가상 온라인의 형식으로 바꾸었고 소셜 네트워크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을 위한 생방송도 진행하고 있다. 









원기사 제목: Екатерина Толстая: за сто лет "Ясная Поляна" закрывалась лишь в пандемию

원기사 주소: https://ria.ru/20210609/muzey-usadba-1736263938.html

원기사 출처: РИА Новости

원기사 게재일: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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