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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어떤 나라에서 푸시킨의 작품을 가장 많이 들을까?
대분류유라시아 문화이슈
중분류러시아
국가러시아
글쓴이웹진
날짜2021-07-20
조회수473
첨부파일

러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알렉산더 푸시킨의 작품은 해외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데, 특히 터키, 멕시코, 스웨덴 등지에서 오디오 형태의 푸시킨의 작품이 인기가 높다는 사실을 리아 뉴스의 오디오 북서비스 스토리텔(РИА Новости в пресс-службе сервиса аудиокниг Storytel)이 알렸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시인 알렉산더 푸시킨의 생일 6월 6일은 ‘국제 러시아어의 날’로 정해서 기념하고 있다. 북서비스 스토리텔은 터키, 멕시코, 스웨덴, 노르웨이, 인도 등에서 푸시킨의 작품을 오디오 형태로 많이 듣고 있다고 전했다. 물론 상기한 국가에서의 푸시킨에 대한 이 같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푸시킨의 고국인 러시아에서의 그에 대한 사랑과 인기에는 비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러시아에서 푸시킨의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은 운문소설 <예브게니오네긴>이고 오디오 형식으로 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푸시킨의 작품은 소위 <작은 비극>이다. 푸시킨의 작은 비극의 주요 작품은 <인색한 기사>, <석상손님>,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등이다. 이 작은 비극은 터키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멕시코인과 스페인인은 <대위의 딸>과 <스페이드의 여왕>을 선호하며, 영어로 번역된 푸시킨의 작품 중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예브게니오네긴>이다. 이 운문소설은 또한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불가리아, 폴란드 등에서도 오디오 형태로 많이 듣고 있다. 










원기사 제목: Стало известно, в каких зарубежных странах больше всего слушают Пушкина

원기사 주소: https://ria.ru/20210606/pushkin-1735843232.html

원기사 출처: РИА Новости

원기사 게재일: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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