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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루블료프의 프레스코화,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다
대분류유라시아 문화이슈
중분류러시아
국가러시아
글쓴이웹진
날짜2021-05-25
조회수517
첨부파일

15세기 초 안드레이 루블료프와 다닐 쵸르늬의 벽화로 장식되어 있는 블라지미르의 우스펜스키 성당의 조명 장비가 최신 현대식 장비로 교체되었다. 새로운 조명은 몇 안되는 루블료프의 작품들의 세밀한 부분까지도 볼 수 있게 해준다고 블라지미르-수즈달 박물관 및 국립보호구역의 언론 관계자가 전했다.

고대 벽화를 비추는 조명은 50럭스를 초과하면 안되고 자외선 및 적외선의 영향을 최소화해야한다는 복잡한 기준에 맞아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안료가 희미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박물관에 따르면 성당 내 조명 장비는 2000년대 초반 처음 설비되었다. 나중에 부분적으로 후원금을 받아 교체하였지만 오랬동안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는 못하였다. 드디어 올해 블라지미르-수즈달 박물관 및 국립보호구역이 자체 비용으로 새로운 요구 사항과 국가 기준에 부합하는 현대식 장비를 구입 및 교체하였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박물관의 직원들과 모스크바에서 온 전문가들이 작업에 참여하였다. 공동 작업 끝에 어두운 부분 없이 벽화에 균일한 조명을 비출 수 있게 되었다. 루블료프의 벽화 외에도 12세기 이후 성당의 북쪽 갤러리에 보관되고 있던 장식 회화의 조각과 화재 후 재건되기 전 사원의 아치형 기둥의 장식 요소를 여행객들은 볼 수 있게 되었다. 










원기사 제목: Фрески Рублева предстали в новом свете

원기사 주소: The Art Newspaper Russiahttp://www.theartnewspaper.ru/posts/9017/

원기사 출처:

원기사 게재일: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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