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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올해 전자책 및 오디오북 시장이 110억 루블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다
대분류유라시아 문화이슈
중분류러시아
국가러시아
글쓴이웹진
날짜2021-05-25
조회수477
첨부파일

2020년 도서 시장 규모는 840억 루블에 달했으며, 그 중 전자책 및 오디오북의 점유율은 83 억 루블에 달한다. ‘리트레스’사의 총책임자 세르게이 아누리예프는 세계 도서의 날을 맞이하여 ‘러시아 신문’의 의뢰로 다음과 같은 통계를 집계했다. 그의 평가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으로 기록된 해가 종이책과 전자책 간의 상호관계를 바꾸어놓았다. 많은 작품이 예외적으로 디지털 판형으로 독점 출시되었다.

세르게이 아누리예프는 "2021년 러시아의 디지털 도서 시장이 102억에서 110억 루블까지 성장할 것이고, 오디오북 판매량은 30억 루블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라고 예측했다. 작년에 출판사는 오디오북 부문에서 21억 루블 이상의 수익을 냈다.

2020년 전자 또는 오디오북의 평균 구매액은 220 루블이었다. 100권의 판매고가 기록될 때마다, 세르게이 아누리예프가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평균 63권의 도서는 순수 문학 장르에, 나머지는 논픽션 장르에 속했다.

전문가는 올해 전자책 시장이 최소 2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자가출판과 구독 서비스 영역 역시 활발하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오디오북과 팟캐스트 영역의 활발한 발전이 주목을 끌 것이다. 해당 영역은 음악 청취 혹은 비디오 시청의 대안으로 각광받으면서, 독서하지 않는 독자들을 도서 콘텐츠 수요 안으로 끌어 들이고 있다.

그 외에도, 젊은 독자들은 용량이 작은 출판본에 대한 유행을 이끌고 있다. 그들은 장편 서사보다 짧은 작품 시리즈를 더 선호하며, 이러한 수요자의 선호도는 출판사들이 자신의 업무에서 반드시 고려해야만 하는 사항이다. 










원기사 제목: Рынок электронных и аудиокниг в этом году вырастет до 11 млрд рублей

원기사 주소: https://rg.ru/2021/04/23/rynok-elektronnyh-i-audioknig-v-etom-godu-vyrastet-do-11-mlrd-rublej.html

원기사 출처: Российская газета

원기사 게재일: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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