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인문한국) 사업단 홈페이지

HK(인문한국) 사업단

신동북아문화DB 내용 시작

신동북아문화DB
목록
제목후난(湖南)성 대극장 “국가 급의 문화산업 시범기지” 성공하다.
대분류신동북아 문화이슈
중분류중국
국가중국
글쓴이웹진
날짜2017-08-30
조회수160
첨부파일

 

 

 

11월15일, 후난대극장의 12번째 생일을 앞두고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후난대극장은 이미 국가 문화부로부터 후난 성의 “국가 급의 문화 산업 시범 기지”로서 지속될 수 있도록 승인을 받았다.

 

모든 시민들이 일인당 평균 적으로 후난대극장에 평균적으로 7번씩 방문하였다.

 

후난대극장은 한 장소에서 극장으로써 공연하기도 하고, 주로 영화를 상영하기도 하며, 예술 훈련, 문화교류, 문화관련 녹음 및 녹화 출판을 돕는 전형적인 문화 산업이다. 1998년11월에 개장하여 오늘날 벌써 12년째가 되었다. 12년 동안 대극장은 다원적인 구조를 구축하였으며, 추구하는 목적은 최적화되어진 문화산업발전이 목표이다. 개척하며 경영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끊임없이 창조하여 기업발전에 성공을 이루었다. “예술성, 고전성, 특징성”을 유지하여 상품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출시한다. “명가, 유명한 연극, 명곡” 통합 조정하고, 효과를 응집하여 전략적 협력 동반자들을 끌어들인 자본으로 운영하였다.

 

12년 만에, 2세대 대규모의 경영 사업: 공연은 전국 극장 관객 10위권에 랭크되었으며, 영화 흥행 수입은 전국 극장 50위권이다. 후난대극장은 이미 전국적으로 공연과 영화 업계의 유명 브랜드이자 중요한 시범기지가 되었다.

통계에 의하면 12년 동안, 대극장은 각종 공연 3000여회를 진행하였고, 영화 3100여 편을 상영하였으며, 관중은 합쳐 약 5000만 명이다. 후난 성의 성(창사시长沙市)의 시민들이 평균적으로 7번 방문한 것이다.

 

 

시민들을 네 가지 방식으로 표를 구매할 수 있다.

 

후난대극장은 공공 서비스 기능을 맡고 있으며, 동시에 시장을 겨냥한 공연 운영방식을 모색해 왔다. 후난대극장 부사장은 기자에게 말했다: “과감하게 경영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시장을 운영하여 여섯 개의 경영 브랜드를 형성하였다.

공익적으로 ‘격조 있는 예술 감상 캠페인’, 브랜드가 된 ‘대작보기’, 대극장에서의 영화 홀 브랜드. “

 

이러한 브랜드 활동 중에는 후난대극장은 시민들을 위해 명품과 영화 대작을 바쳤으며, 시민들의 문예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적인 습관을 길러 주었다. 현재, 시민들은 네 가지 방식으로 표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대극장에 가서 자기가 원하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공연: 단체예약(84171696、84171610), 온라인 표 구매 (www.hndjy.cn), 점표에서 표 구매(84171608、84171639、84171668), 팩스를 이용한 표 구매(84171610)방법의 네 가지의 방법이 있다.

 

 

‘국내 공연문화 집단’으로 목표 확정

 

2009년과 2010년, 후난대극장의 800만 위안(한화 약13억 5,152만 원)이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도약적인 발전을 실현하였다. 후난 공연업종의 선두 주자 기업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후난대극장은 후난 문화산업의 유명한 브랜드가 되었다. 예술적 영향력과 시장에 대한 짙은 호소력으로 아주 크게 성장하였다. 张三喜는 소개 하였다, 문화적 책임을 지니며, 문화 콘텐츠와 문화적 영향력을 전략적 목표로 세우고, 예술 실력과 경제력을 끊임없이 향상 시키고, 문화 분야의 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다.

 

소식에 의하면, 대극장은 다음에 총 투자액 5.6억 위안(한화 약946억 640만 원)에 달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를 실행할 것이다. 아울러 인터넷 회사와 애니메이션회사 등과 협력하여 신 유망업종을 설립할 계획이다. 지역적으로 공연기업의 선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원기사 제목 : 湖南大剧院成“国家级文化产业示范基地”

원기사 주소 :

http://www.ci-360.com/wenchanwang/wenhuachuangyi/chuangyiyu/2012/1023/3463.html

원기사 출처/게재자 : 中国文化产业信息网资讯, 未知, 编辑: wenchanwang

원기사 게재 일자 : 2012-10-23 17:50

목록

신동북아문화DB 내용 끝

중앙대학교 외국학연구소 및 문화포럼 바로가기

TOP

저작권 표시 및 연락처

06974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로 84 법학관(303관) 1420호 / E-mail: fsicau@cau.ac.kr / TEL: 02-820-6355 / FAX: 02-822-0097